2009/06/15 00:00

오래간만의 글.


 더 이상 블로그를 방치하지 않겠다 -_-!!

...며칠이나 갈까

블로그에 쌓인 먼지 만큼이나 많은 일이 있었다.

사회적으로도 내 주변에서도.

사회적인 일에 대해선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가 알고있을테니 재끼겠다.

주인공인 내 이야기를 좀 하자면.

우선 게임을 접었다.(아 그래도 개미 눈물만큼 하긴 한다 ㅋ)

WoW를 접은게 가장 컸고 Dawn of war2는 구입해놓고 보니 망겜이었고

온라인 게임은 이제 눈에 차지도 않고...

난 내가 내 평생 온라인게임만 잡고 살 줄 알았는데 이게 꼭 그렇지도 않더라 ㅎㅎ

개미눈물만큼 하는 게임은 뭘까요? 멜티블러드 =ㅅ= 제길 이걸 못끊어~ ㅋㅋ

게임 이야기는 접고...(암울하니까)

주말 알바를 시작했다가 접었다.

시작했다가 접었다는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일당 5만원 2틀해서 10만원인 웨딩홀 알바가 있었는데 희안하게 일요일만 되면 예식이 별로 없어서 날 안부르더라 -ㅅ-

5~6월 시즌에 예식이 별로 없다니 ㅋㅋ 것참... 얼마 안있어서 시급으로 바뀌더니 5만원이 4만원대로 줄었다..

일도 힘든데 =ㅅ= 접었다.

...내 주변에 많은 일이 있던듯 한데 큼직한 일이 하나도 없네..

이거 일기라도 써야하나 -ㅅ-;;

그럼 다음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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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21:26

워해머2에 빠지다.


정확히는 워해머40k 던오브워2이지만...

아무튼 워해머2 베타테스트가 열린지 꽤 시일이 지났습니다. 솔직히 언제 오픈했는지도 모르고 2월중에 끝난다는 사실만 압니다만. 현제 꽤 재미있게 하고 있는 게임중 하나입니다.

아무튼 한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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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3 20:57

여기가 바로.




대악당 말리고스와 푸른 용 군단이 주둔하는 마력의 탑이다.

앵글이 병맛이라 정확히 저 사진의 어디냐고 물어본다면 저기 간지나는 빛기둥... 저기다.

지하에는 말리고스의 배우자를 살해하여 말리고스가 자기 짝 대신 보쌈해온 붉은 용 케리스트라자가 있고

상층에는 말리고스의 심복 에레고스가 있다. 최상층의 다른 방이라고 해야할지 차원이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그곳에서 말리고스는 25인의 공격대원을 떡실신 시키기 위해 오늗로 아이템으로 낚시를 즐기고 있다.

아무튼 이곳에 잠입(파티 대기) 하기로 하고 입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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